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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부상' 이승우·'리그 남은' 황희찬, 21일 출정식 정상 참석

머니투데이 스포츠 박수진 기자 |입력 : 2018.05.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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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황희찬(왼쪽부터) /사진=뉴스1, AFPBBNews=뉴스1
이승우, 황희찬(왼쪽부터) /사진=뉴스1, AFPBBNews=뉴스1


오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월드컵 출정식이 열리는 가운데, 부상 소식이 전해진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와 소속팀 일정이 남아있는 황희찬(22·레드불 잘츠부르크) 모두 정상적으로 행사에 참석한다.

17일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1일 열리는 월드컵 출정식에 소집 명단 28명 가운데 권경원(텐진 콴잔), 정우영, 김승규(이상 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을 제외한 24명이 출정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4명의 선수는 귀국 항공 일정상 출정식 행사 참석 없이 파주NFC로 바로 합류해 훈련에 참여한다.

이날 출정식에는 가벼운 부상 소식이 전해진 이승우와 소속 팀 리그 일정이 남아있는 황희찬의 정상 합류 여부가 관심사였다. 우선 이탈리아 지역지에 따르면 이승우는 오른쪽다리 굴근(flexors)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황희찬 역시 소속팀 일정으로 인해 출정식 정상 합류가 불투명했다. 황희찬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지난 6일 남은 일정에 관계 없이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지었지만 오는 20일과 28일 리그 경기가 남아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출정식 및 첫 소집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승우는 A대표팀 발탁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서는 터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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