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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 日 NTT 도코모에 돔글라스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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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8.05.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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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액정보호 강화유리 제조업체인 화이트스톤(대표 류종윤)은 일본 통신사 NTT도코모에 자사 제품 돔글라스 갤럭시, 아이폰 등 총 12종의 모델을 독점 공급하여 5월 18일부터 일본 전역 매장에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NTT 도코모 2018년 하계 신규 서비스 및 신상품 발표회에서 화이트스톤 돔글라스 12개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사진제공=화이트스톤
NTT 도코모 2018년 하계 신규 서비스 및 신상품 발표회에서 화이트스톤 돔글라스 12개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사진제공=화이트스톤
일본 통신사 NTT도코모는 5월 16일 동경 베르사루 시오도메에서 개최한 2018년 하계 신규 서비스 및 신상품 발표회에서 신제품 단말기와 최적화된 화이트스톤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NTT도코모에 소개된 돔글라스 12개 제품은 Galaxy S9/S9+, iPhoneX, iPhone8/8+, Sony Xperia XZ2/XZ2 Premium/XZ2 Compact, Sharp Aquos R2, HUAWEI P20 Pro, V30+, JOJO 모델이다.

NTT도코모에서 독점 상품으로 판매되는 화이트스톤 돔글라스는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는 스마트폰이 증가하고 있지만 시장 대부분에 판매되는 평면 액정 보호제품으로는 액정 디스플레이 전면을 덮기가 어렵고, 액정에 글라스 필름을 부착할 때 들뜸이 발생하거나 터치감도가 저하되는 문제점을 해소시킨 제품이다.

화이트스톤은 2009년 세계 최초로 강화유리 재질의 액정보호 강화유리 호두 글라스를 개발하여 스마트기기 프로텍트 전문 액세서리 업체로 자리잡았다.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는 우레탄 필름이 아닌 액정 그대로의 터치감과 선명함을 느낄 수 있는 강화유리 재질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스마트폰 전면과 엣지, 도트가 없는 부분까지 커버하는 장점이 국내외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2016년 화이트스톤은 UV 라이트로 경화하여 부착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실리콘 액상 점착방식의 액정보호 강화유리 돔글라스를 업계 최초 개발해 전세계 특허 출원했으며, 삼성신뢰성테스트를 통과하여 SMAPP(Samsung Mobile Accessory Partnership Program)에 등록된 프리미엄 강화유리임을 인증받았다.

국내에서는 삼성디지털프라자, 주요 통신사, 하이마트, 오픈마켓을 포함한 주요 온라인 판매처와 전세계 아마존을 통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에 일본 최대의 통신사인 NTT 도코모 독점 판매가 진행되어 전세계 엣지화면 액정 보호 대표적인 액세서리로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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