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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 세계 최초 온실가스 리워드 시스템 'W Green pay' 론칭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입력 : 2018.05.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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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은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리워드 시스템 'W Green Pay(WGP)'를 론칭했다. WGP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리워드 시스템이다.

사진제공=W재단
사진제공=W재단
W Green Pay는 W재단이 추진해온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개개인이 일상에서 생활하면서 어떤 식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노력했느냐에 따라 실질적인 보상을 주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W재단은 지난해 12월 12일 가수 인피니트와 배우 백성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HOOXI에 대한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다. 임종성 의원과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전 원내대표,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욱 W재단 이사장, 이유리 W재단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W 그린 페이'는 W재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HOOXI앱에 접속해서 미션을 해결한 후 리워드를 받거나 실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려는 다양한 미션이 주어지고, 유저가 이를 클리어할 경우 그에 대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리워드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이용해 W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HOOXI 몰과 W Exchange 등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된다. 아울러 신용카드와 HOOXI 캠페인 협력사 온라인몰 등을 통해 앞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W그린 페이는 세계 최초로 온실 가스를 감축하려는 노력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보상하는 것으로, 전에 없던 파격적인 시스템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W재단 이유리 대표는 "블록체인으로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플랫폼을 통해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 확산시켜 대한민국을 환경리더국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WGP 런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중기&창업팀 허남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nyheoo@mt.co.kr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IT, 스타트업을 담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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