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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포' 김재환 "개인 기록은 생각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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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포' 김재환 "개인 기록은 생각 안한다"

머니투데이
  • 잠실=한동훈 기자
  • 2018.06.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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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을 치고 기뻐하는 김재환과 동료들.
두산 베어스 4번타자 김재환이 영양가 만점 활약으로 연승에 앞장섰다.

김재환은 8일 잠실에서 열린 2018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역전 2점 홈런에 쐐기 타점까지 알토란 같은 타점으로 6-1 승리를 이끌었다.

김재환은 0-1로 뒤진 4회말 역전 투런포를 때렸다. 시즌 21호이자 7경기 연속 홈런이다. 7경기 연속 홈런은 KBO 역대 2호다. 최고기록은 2010년 이대호의 9경기다.

3-1로 앞선 8회말에는 1사 3루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우전 적시타도 쳤다.

경기 후 김재환은 "감독님께서 주문하시는대로 내 스윙을 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이재학의 체인지업이 워낙 좋아서 변화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운 좋게 홈런으로 연결됐다"고 돌아봤다.

이어 "시즌 초에 밸런스가 좋지 않을 때 감독님, 코치님 등 주위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그래서 지금 감이 올라왔다. 개인 기록은 생각하지 않는데 그러다보니 결과가 좋게 나타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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