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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D-1 막판 스퍼트, 임진각서 "평화의 시대 맡겨달라"

[the300][6.13 현장에 가다]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 평화가 오고 있다"

머니투데이 파주(경기)=한민선 기자 |입력 : 2018.06.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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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2일 오전 파주 임진각을 찾아 '평화선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한민선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2일 오전 파주 임진각을 찾아 '평화선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한민선기자

지방선거 마지막 유세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지난 4월 찾았던 임진각을 다시 한번 찾아 북미정상회담을 응원하며 유세를 시작했다.
.
이 후보는 12일 오전 파주 임진각을 찾아 '평화의 시대 새로운 경기, 이재명에게 맡겨주십시오'라는 제목의 '평화 선언'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발표한 평화 선언에는 △평화는 곧 경제, △구태, 적폐 반평화 세력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는 경기도를 책임질 자격이 없다 △문재인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할 후보는 이재명 등의 메시지가 담겼다.

그는 선언문에서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한반도에 핵전쟁의 공포가 사라지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평화가 찾아온다"며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 평화가 오고 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손잡고 한반도 평화와 경기북부 발전을 이루겠다"며 접경지역 규제에 시달려온 도민의 웃음을 찾아드리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선언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파주를 다시 찾은 이유에 대해 "새로운 평화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평화에 힘 실어주고 싶다"며 " 또 지금까지 경기 북부가 동부와 함께 부당하게 피해와 희생을 강요 당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여배우스캔들을 염두에 둔 듯 "누군가를 사랑하고 숭배해서 (후보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치인은 국민 삶을 개선하기 위한 월급 받는 도구"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임진각 유세를 시작으로 연천시, 동두천시, 포천시, 가평군, 남양주시, 하남시, 광주시, 용인시를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수원시 집중유세를 끝으로 수원 명캠프에서 마무리 유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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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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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jwk7784  | 2018.06.12 13:44

이재명씨가 일은 잘 할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일을 잘 할 사람이더라도 도덕성에 문재가 있다면 일을 맡기면 안된다. 대표적인 사람이 이명박이다. 김부선씨가 거짓말을 저렇게 할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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