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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자신의 차 '더 비스트' 내부 보여준 트럼프

[the300]트럼프 "좋은 결과 있었다, 사이닝(서명)할 것"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입력 : 2018.06.12 14:08|조회 : 9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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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오찬 후 산책을 마치고 오후 12시43분(현지시간)쯤 각자 시간을 가지러 흩어졌다.

두 사람은 회담장인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경내의 산책로를 걷던 중 함께 '더 비스트(야수)'라는 별명이 붙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 승용차 내부를 구경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을 열고 차 안을 보여주며 마치 타보지 않겠냐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리고 문을 닫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산책 중 취재진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사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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