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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투표율 60% 벽 넘겨달라"…"투표가 내 삶 바꿔"

[the300][6.13 지방선거]백혜련 대변인 "오늘이 지방자치 시대 대전환점 기록되길 기대"

머니투데이 조철희 기자 |입력 : 2018.06.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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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지하철 면목역 3번출구 앞에서 추미애 대표와 함께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지하철 면목역 3번출구 앞에서 추미애 대표와 함께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6.13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투표가 내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꾼다며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때 기록하고 이후로는 한번도 넘지 못한 투표율 '60%'의 벽을 넘겨달라고 호소했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사전투표에서 보여줬던 높은 열기가 투표율 60% 벽을 넘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오늘이 지방자치 시대의 대전환점으로 기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국민주권의 가장 강력한 실행 수단인 투표는 민주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며 "투표가 내 삶을 바꾸고 우리 사회를 바꾼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명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정부는 예산을 실질적으로 집행하기 때문에 국민의 삶과 매우 밀접하다"며 "전국 9300여 명의 후보 중에 지역을 위해 일 잘하는 후보가 누구인지,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고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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