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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 구청장 '싹쓸이' 전망…25개중 16개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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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 구청장 '싹쓸이' 전망…25개중 16개 '당선 확실'

머니투데이
  • 이재원 기자
  • VIEW 5,362
  • 2018.06.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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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6.13지방선거]8곳 '1위' 리드…서초구만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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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캡처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싹쓸이에 나섰다.

민주당 소속 서울시 25개 구청장 후보들은 13일 밤 11시45분 현재 모든 지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전국 개표율은 35.1%다.

개표가 절반도 채 진행되지 않았지만, 16명이 당선 확실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양호 중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후보가 당선을 확실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는 민병웅 자유한국당 후보와 큰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 후보가 68.7%, 민 후보가 21.3%를 득표했다. 다만 아직 개표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후보도 65.8%로 크게 리드하고 있다. 강웅원 한국당 후보는 21.2%다. 개표는 11.0% 진행됐다. 강서구와 강동구, 관악구 역시 민주당 후보가 크게 앞서지만, 아직 개표 진행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다.

개표가 6.6%가량 진행된 서초구는 초 접전 상태다. 개표 시작 무렵엔 조은희 한국당 후보가 앞서갔지만, 밤 11시쯤 이정근 민주당 후보가 역전했다. 현재 390표차로 리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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