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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이적 후 트리플A 첫 경기서 1안타

OSEN 제공 |입력 : 2018.06.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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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이적 후 첫 실전에 나선 최지만(27)이 안타를 신고하며 메이저리그(MLB) 콜업 대비에 들어갔다.


최근 탬파베이로 트레이드,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더럼으로 내려간 최지만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샬럿(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과의 홈경기에 선발 6번 1루수로 출전,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다만 그 후로는 안타가 없었다. 4회 1사 1루에서는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고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2사 1,3루 득점권 기회에서 삼진에 머물렀다.


최지만은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1사 1루,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으나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더럼은 타선이 상대 마운드에 꽁꽁 묶이며 0-1로 졌다. /skullboy@osen.co.kr


[사진]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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