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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등 바른미래 지도부 총사퇴...비대위원장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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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등 바른미래 지도부 총사퇴...비대위원장 김동철

머니투데이
  • 김하늬 기자
  • 2018.06.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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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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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바른미래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8.6.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한다고 밝혔다. 전일 유승민 공동대표의 사퇴 하루만이다.




이에 따라 차기 지도부 선출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위원장은 김동철 원내대표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비공개 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저와 함께 동반사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는 책임의 정치"라며 "책임을 져야할 사람 입장에서는 핑계를 댈 게 아니라 단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공동대표는 "비대위원장은 김 원내대표가 겸하기로 했다"며 "(차기 지도부 구성을 위한) 전당대회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 개최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17개 광역단체장은 물론 기초단체장,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했다.

전날 유승민 공동대표는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기자회견을 열었고, 안철수 서울시장후보도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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