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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硏-국민대, 뫼스바우어 분광법' 연구 MOA

머니투데이 대전=허재구 기자 |입력 : 2018.07.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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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이 국민대학교와 '뫼스바우어 분광분석 기법'을 활용한 문화재 보존 연구 및 수소에너지 촉매제 개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양측은 4일 이같은 내용의 상호협력협약(MOA)을 했다.

'뫼스바우어 분광기법'은 현존하는 연구수단 중 가장 미세한 에너지까지 측정 가능한 분석기술이다. 나노 세계의 물질 연구를 위한 중요 기술로 꼽힌다.

'뫼스바우어 분광기'./사진제공=한국원자력연구원
'뫼스바우어 분광기'./사진제공=한국원자력연구원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재의 특성을 분석하고 보존 방안을 연구해 민족 문화 유산을 지키는 것은 물론 수소에너지의 핵심인 촉매제 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국제공동연구 참여, 연구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학술 및 기술 정보 교류 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 연구원의 임인철 방사선과학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문화재 보존과 같이 사회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연구원은 지난 5월 공주대학교와도 '중성자 분석기법을 바탕으로 한 문화재 보존·분석 분야 협력 MOA'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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