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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상금 1억원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입력 : 2018.07.05 13:52|조회 : 7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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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경기 김수민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眞에 당선됐다/사진=뉴스1
미스 경기 김수민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眞에 당선됐다/사진=뉴스1

2018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은 미스 경기 김수민에게 돌아갔다.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제 62회 '2018 미스코리아'는 박수홍과 걸스데이 유라의 사회로 진행됐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건 62년 미스코리아 역사상 최초다.

이날 진을 차지한 김수민은 "기대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상을 받고 자만하지 않고 무슨 활동이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 중이며 올해로 23세다.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 취미는 춤과 노래, 특기는 성대모사와 외국어다. 김수민의 키는 173cm, 몸무게는 58.9kg이다.

미스코리아 선은 미스 대구 송수현과 미스 서울 서예진이 차지했다. 송수현은 셀프브랜딩 상, 서예진은 인기상을 수상한 것에 이서 미스코리아 선의 영광까지 거머쥐게 됐다.

미스코리아 미는 미스 경북 임경민, 미스 경기 박채원, 미스 인천 김계령, 미스 서울 이윤지가 차지했다.

한편 올해 열린 '2018 미스코리아'의 총 상금은 2억 4천만 원으로,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은 1억원의 상금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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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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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이건명  | 2018.07.06 20:33

미스코리아 얼굴이 안이쁘네. 기준이 뭔지.미모우선아닌가? 내딸도 내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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