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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첫 재판, 10분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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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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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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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 당사자 불출석… 양측 변호인 4명만 법정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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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 / 사진제공=뉴스1
최태원 SK 회장(58)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57)을 상대로 낸 이혼 소송의 첫 재판이 당사자들이 불출석한 가운데 10분만에 종료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지현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 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1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출석하지 않았고 양측을 대리하는 변호사들 4명만 참석했다.

이에 재판부는 다음 변론 기일을 추후 지정하기로 하고, 10분만에 재판을 종료했다. 변호인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고 법원을 떠났다.

앞서 최 회장은 2015년 한 언론에 편지를 보내 혼외자가 있으며 노 관장과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 7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지난 2월 법원은 조정 불성립 결정을 내렸다. 이에 최 회장은 소송을 통한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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