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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호날두 유벤투스 이적, 놀랄 일인가"

머니투데이 이슈팀 이원희 기자 |입력 : 2018.07.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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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좌)와 지안루이지 부폰. / 사진=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좌)와 지안루이지 부폰. / 사진=AFPBBNews=뉴스1


파리생제르맹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PSG)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유벤투스 이적설을 듣고도 침착했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부폰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떠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며 "유벤투스는 항상 새로운 우상이 필요하고 세계적인 선수들을 원한다. 또 그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팀"이라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온다면 세리에A 흥행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호날두는 발롱도르 5회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선수다. 부폰은 유벤투스 같은 명문 팀이 호날두가 뛰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걸 강조한 것이다.

유벤투스는 세리에A에서 손꼽히는 명문팀으로 지난 2011-12시즌부터 리그 7연패를 달성했다. 현재 곤잘로 이과인,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미랄렘 피아니치, 파울로 디발라 등 스타플레이어들도 뛰고 있다.

여기에 유벤투스는 호날두마저 영입하려고 한다. 이탈리아 일간지 칼치오메르카토는 10일 "유벤투스가 이틀 내로 호날두의 이적을 확정 지을 것"이라며 "호날두의 이적료는 1억 유로(약 1311억 원) 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부폰은 지난 2001년부터 20년 가까이 유벤투스 골문을 지킨 골키퍼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도전을 위해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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