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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시재생 뉴딜 264곳 사업신청 '다음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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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시재생 뉴딜 264곳 사업신청 '다음달 확정'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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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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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기 위해 전국 264곳에서 사업 신청이 들어왔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주체별로 지방자치단체 신청이 223곳, 공공기관 제안은 41곳으로 이 가운데 최종 100곳 정도를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자체 신청 사업 중 184곳이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등 비교적 규모가 작은 사업이었다. 광역지자체가 자체적으로 평가해 이중 70곳 정도를 선정한다.

중심시가지형이나 경제기반형 등 규모가 큰 사업과 공공기관 제안 사업은 국토부가 직접 평가한다. 신청 접수된 중심시가지형·경제기반형 39곳과 공공기관 제안 41개 사업 중에 각각 15곳을 대상 사업으로 선정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두 달 간 서면·현장·발표평가와 부동산시장 영향 검증 등을 거쳐 다음달 말에는 최종 사업지역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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