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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新 수입차 격전지' 제주에 브랜드 첫 전시장 열어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입력 : 2018.07.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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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제주전시장/사진제공=캐딜락
캐딜락 제주전시장/사진제공=캐딜락

캐딜락이 브랜드 최초로 제주 지역에 신규 전시장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는 서울과 부산에 이은 신흥 수입차 격전지로, 캐딜락에 있어 전략적 요충지다.

캐딜락과 신규 딜러 협약을 맺은 레인보우모빌리티(대표 현승철)가 운영을 맡는다.

캐딜락 제주전시장은 총 면적 328㎡규모로 제주시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연삼로에 위치해 있다

제주도청, 제주지방종합청사, 대단위 아파트 등 주요 거점 시설이 인접해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캐딜락 설명이다. XT5, 에스컬레이드, CT6 등 캐딜락 주요 차종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총 대지면적 1983㎡ 규모 서비스센터를 연내에 마련하기 위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해까지는 기존 캐딜락 제휴 서비스센터인 '현오토'와 레인보우모빌리티에서 마련한 서비스센터, 두 곳에서 모두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다.

김영식 GM코리아 캐딜락 총괄사장은 "제주전시장은 전국 거점 네트워크 구축 계획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현재 전국에 총 15곳의 전시장과 19곳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장시복
장시복 sibokism@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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