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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걸그룹 도박 A씨, 내가 맞다"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입력 : 2018.08.03 13:25|조회 : 4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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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 사실을 인정했다./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S.E.S 출신 슈가 도박 사실을 인정했다./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S.E.S. 출신 슈가 ‘걸그룹 도박 A씨’가 자신임을 인정했다.

3일 한 매체는 1990년대 활동한 대표적인 걸그룹 출신 연예인 A씨가 지인 2명에게 각각 3억5000만원과 2억3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피소된 A씨의 나이와 외국 국적 여부 등 신상정보를 바탕으로 유진과 슈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유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진이 먼저 회사로 연락해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슈 측 역시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파문이 커지자 슈는 언론을 통해 "사랑하는 유진이가 의심받는 것을 보고 실명을 밝히기로 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뒤늦게 입장을 번복했다.

슈는 도박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지인들과 호기심으로 처음 카지노에 방문했다가 도박의 늪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슈는 "6억이라는 큰 금액을 빚진 것은 맞지만, 전액을 도박자금으로 쓴 건 아니다"며 "도박이 무서운 것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절감한다. 빌린 돈을 꼭 갚고 다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 것을 다짐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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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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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Yongki Kim  | 2018.08.04 05:37

법적으로 큰 문제는 아닌데 문제군. 도박빚은 안갚아도 된다던데 갚아라. 외국인 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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