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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근혜 2심 선고공판 방청권 16일 공개 추첨

신분증 지참해 직접 응모해야…현장서 발표 최순실·안종범 2심 선고도 볼 수 있어

뉴스1 제공 |입력 : 2018.08.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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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 News1
박근혜 전 대통령 © News1

법원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66)의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 방청권을 추첨방식으로 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고법은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에서 방청권 응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4일 오전 11시에 같은 법정에서 열리는 최순실씨(62)·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9)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도 박 전 대통령의 선고공판 방청권으로 함께 볼 수 있다.

방청을 원하면 응모권을 교부받아 신원 등 내용을 작성한 후 응모함에 투입하면 된다.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으로 직접 제출해야 하며 대리인이나 우편에 의한 응모는 불가능하다.

추첨은 응모접수가 마감되고 10분 뒤 해당 장소에서 법원 관계자에 의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현장에서 발표하며, 당첨자에 한해 휴대전화로 개별 통지되고 법원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당첨된 방청권은 24일 오전 9시20분부터 서울법원종합청사 서관 1층 법정출입구 6번 앞에서 본인의 신분증과 응모권 부본을 지참하면 받을 수 있다.

좌석은 임의로 배정되며, 방청권은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대여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고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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