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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김소혜·차준환 모델로 ' 우정이 있는 학교' 공익 영상광고 선보여

"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 광고

머니투데이 오세중 기자 |입력 : 2018.08.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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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공익캠페인 영상광고./사진=유튜브 화면 캡쳐
서울시교육청 공익캠페인 영상광고./사진=유튜브 화면 캡쳐
서울시교육청 공익캠페인 영상광고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김소혜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학생이 모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우정이 있는 학교'를 주제로 '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는 공익캠페인 영상광고를 제작해 8월 한 달간 극장 스크린, 옥외 전광판, TV광고 유튜브 등에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학교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우정을 쌓으며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는 것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과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협력종합예술 '교복입은 예술가' △서울형 메이커 교육 △협력적 인성교육 △자치활동 강화를 위한 '교복 입은 시민' △안전하고 신뢰받는 안심교육 등 서울교육의 정책을 은유적으로 영상미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김소혜, 휘문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 학생이 세종과학고등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출연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서울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 가치를 학생·학부모·일반시민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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