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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폭염 맞서 공공장소에 얼음…도로변 살수차도 추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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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 2018.08.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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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맞서는 자치단체들의 대응이 다양하다. 시민 피혜를 조금이라도 막아보자는 것이다.

용인시가 재난 수준의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버스터미널과 정류장에 얼음을 비치하는 등 추가 대응책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용인공용버스터미널과 기흥구 기흥역 정류장, 수지구 한국지역난방공사앞 정류장, 명지대입구 사거리 정류장, 용인대입구 삼거리 정류장 등 5곳에 얼음을 넣은 아이스박스 20개를 폭염이 끝날 때까지 매일 교체 비치할 방침이다.

여기에 도로변 열기를 식히면서 과열로 인한 노면변형을 막고 미세먼지까지 제거하기 위해 동원한 살수차도 추가 운행키로 했다.

시는 앞서 지난 7월 30일부터 살수차량 3대로 살수작업을 해 왔는데 13일부터 살수차량 3대를 추가 투입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내 중심지 5개 노선에 살수작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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