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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본 게 많다'…서울교육청 영상광고

8월 한달 간 극장, 옥외 전광판, TV 통해 공개 피겨 간판 차준환, IOI 출신 김소혜 출연

뉴스1 제공 |입력 : 2018.08.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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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8월 한달 간 극장, 옥외 전광판, TV 등을 통해 전달할 영상광고의 한 장면.(서울시교육청 제공)© News1
서울시교육청이 8월 한달 간 극장, 옥외 전광판, TV 등을 통해 전달할 영상광고의 한 장면.(서울시교육청 제공)© News1

서울시교육청은 8월 한달 간 '우정이 있는 학교'를 주제로 한 공익캠페인 영상광고를 게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학교가 지식 공유 공간의 역할뿐 아니라 친구를 만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영상광고다. 제목은 '우리는 학교에서 함께 해 본 것이 너무 많다'다.

대표적인 서울교육정책도 이번 광고에 담았다. 중학교 3년 중 최소 1학기 이상 교육과정 내에서 뮤지컬·연극·영화 등의 종합예술활동에 학급 내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고 발표하는 '중학교 협력종합예술활동'과 학생자치활동인 '교복 입은 시민',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창의적 괴짜를 육성하기 위한 '서울형 메이커교육' 등을 은유적으로 소개한다.

서울경기여고 졸업생이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씨와 서울휘문고에 재학 중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군이 열연했다. 서울세종과학고와 서울예술고 학생들도 출연했다. 영상광고는 이달 극장 스크린, 옥외 전광판, TV 광고,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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