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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신임 예술감독에 김영길씨

무대안팎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입력 : 2018.08.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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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사진제공=국립국악원
김영길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사진제공=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은 민속악단 예술감독에 김영길 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악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0년 8월 20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예술감독은 조선대와 용인대 예술대학원 국악과 석사 졸업 후 국립창극단 단원,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을 거쳐 1999년에 국립국악원 아쟁연주자로 입단했다. 지난 20일까지 민속악단 악장으로 활동했다.

김 신임 감독은 국립국악원 정기연주회의 음악구성 및 연주, 시나위의 재구성, 노동요를 재구성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프랑스 세계문화의 집에서 산조와 독주음반을 발매해 프랑스 샤를로크 아카데미가 시상하는 월드 뮤직상을 수상했다.

김 신임 감독은 "민속악단의 주요 레퍼토리(산조합주, 시나위 등의 기악합주와 판소리 등)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답하는 소리극, 굿 음악과 유네스코 지정 세계 인류무형유산 중 강강술래, 제주 해녀문화,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 등을 무대예술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영윤
배영윤 young25@mt.co.kr facebook

머니투데이 문화부 배영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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