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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 지난해보다 22배 팔려

[2018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베스트카]독창적인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자랑

머니투데이 황시영 기자 |입력 : 2018.08.22 04:00|조회 : 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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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가 머니투데이가 진행한 '2018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투표에서 대상인 '베스트 카'에 선정됐다.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는 랠리카의 당당함과 역동성을 빼닮았으며,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1000~2000rpm(분당 엔진회전수)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터보엔진을 장착했으며, 현대차 (101,500원 상승1500 -1.5%) 최초로 2000~40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넘어서는 힘을 발휘하는 오버부스트 기능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신형 벨로스터의 최대 토크는 27.0㎏·f·m(킬로그램포스·미터)지만 오버부스트 시 28.0㎏·f·m까지 성능이 향상된다.

'신형 벨로스터'는 올해 2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국내에서 총 1797대가 팔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약 22배의 판매 신장을 보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실시간 운전상황에 따라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스포츠·노말·에코)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스마트 시프트를 현대차 준중형 최초로 탑재해 운전자의 별도 조작 없이도 최적의 주행모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 내부/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 내부/사진=현대자동차

아울러 모든 1.6 터보 모델엔 순간 토크, 가속도, 터보 부스트압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퍼포먼스 게이지를 기본 장착했으며 △RPM 게이지를 형상화한 컴바이너 타입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추월 등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주행 성능을 높이는 '드라이브 스포트(DS) 모드' △패들시프트(운전대에서 손을 떼지 않고 변속 제어를 할 수 있게 만든 장치)를 적용한 1.6 터보 전용 7단 DCT(듀얼클러치변속기)도 탑재했다.

이밖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를 국내 최초로 탑재했으며,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도 높였다.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 모델은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스포츠 2200만원 △스포츠 코어 2430만원이다.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 1.6 터보'/사진=현대자동차

황시영
황시영 apple1@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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