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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세계적 미디어아트 축제에 코나·아이오닉 EV 지원

오스트리아서 열리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의전 차량 9대 제공

머니투데이 최석환 기자 |입력 : 2018.09.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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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행사 공식 차량으로 제공된 현대차의 ‘코나 일렉트릭’/사진제공=현대자동차
최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행사 공식 차량으로 제공된 현대차의 ‘코나 일렉트릭’/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129,000원 보합0 0.0%)가 6~1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EV)'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9대의 차량을 행사 운영과 의전용 차량으로 지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10일 "전세계 각국에서 혁신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에 차량을 지원해 혁신 기술 브랜드로서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널리 알렸다"고 강조했다.

'예술과 기술, 사회를 위한 축제'를 모토로 1979년부터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시작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은 방문객이 10만여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행사다.

올해도 ‘(오류 : 불완전함의 예술(ERROR : The Art of Imperfection)’을 주제로 전시, 컨퍼런스, 포럼, 공연,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전세계 100여개 이상 국가에서 작가와 큐레이터, 엔지니어, 과학자, 사회과학자, 스타트업 대표 등 1000여명의 전문가가 행사에 참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오는 11월에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베이징·모스크바에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최석환
최석환 neokism@mt.co.kr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글.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덜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를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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