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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대비 인천·김포·양양공항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서울지방항공청, 간부급 점검단 구성 9월 한달간 항행안전시설·수하물처리시스템·비상대응절차 등 점검 실시

머니투데이 문성일 선임기자 |입력 : 2018.09.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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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항공청(청장 김완중)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항공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관할 공항인 인천·김포·양양·원주·군산·청주공항 등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선 간부급 점검단을 구성해 관할공항의 항행안전시설, 공항 시설물, 발권·수하물처리시스템 관리 실태 등 안전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성탄절 연휴 기간 중 짙은 안개로 인해 발생한 인천공항의 대규모 지연 사태와 같은 비상 상황에 대비한 각 분야별 준비 태세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고 서울지방항공청은 설명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영을 계기로 수도권 공항과 공역에서의 혼잡·지연을 완화하기 위해 항공교통업무시설 현장안전인력 14명을 충원, 항공교통량 증가에 적극 대처하고 항공기 운항 정시성 확보 등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완중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비상상황 등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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