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91.25 688.07 1129.20
▲3.19 ▲6.69 -0
+0.15% +0.98% 0.00%
양악수술배너 (11/12)KMA 컨퍼런스 배너 (11/9~11/22)
블록체인 가상화폐

호잉, 윤성환 상대 선제 스리런포 '쾅'.. 시즌 28호

머니투데이 대구=심혜진 기자 |입력 : 2018.09.12 18:45
폰트크기
기사공유
호잉.<br />
<br />
호잉.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이 선제 3점 홈런을 때려냈다.

호잉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전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전날 12회 연장전서 때린 결승 홈런의 감을 이어갔다. 호잉은 1회초 1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윤성환과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다. 그리고 8구째 공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28호.

호잉의 홈런으로 한화가 1회초 현재 3-0으로 앞서있다.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