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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옛날 옛적 김동연·장하성 대감이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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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옛날 옛적 김동연·장하성 대감이 살았는데…

머니투데이
  • 김소영 인턴기자
  • 2018.09.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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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 뉴스-①] 문재인 정부 '경제 투톱' 김동연·장하성 편

[편집자주] "뉴스(news) 왜 이렇게 어려워?"라고 말하는 당신을 위해 뉴스를 '동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뉴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어보시죠.
지난달 막장드라마만큼이나 흥미로웠던 높으신 분들의 불화'설'을 아시나요?

그 주인공은 '김앤장'으로 불리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인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의견이 달라, 둘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풍문이 돌았어요.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최저임금이 인상되고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자 몇 가지 부작용이 나타났어요. 이에 김 부총리는 정책 수정 가능성을 암시했지만 장 실장은 "정부를 믿고 기다려 달라"며 정책 성공을 강하게 확신했다고 해요.

두 사람의 엇박자가 반복되자 결국 문 대통령은 '경고'를 날리고 마는데…. '김앤장'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청와대에 떠돌던 장 실장과 김 부총리 간의 불화'설'을 전래동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왼쪽)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그래픽=김소영 기자
동화 속에 등장하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왼쪽)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그래픽=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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