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339.17 827.84 1115.30
보합 15.72 보합 6.71 ▼5.1
메디슈머시대 (7/6~미정)
블록체인 가상화폐

[개스타하우스]래퍼 슬리피 "한 명 잘못에 천만명이 욕 먹어…펫티켓 잘 지켜야"

뉴스1 제공 |입력 : 2018.09.13 07:05
폰트크기
기사공유
=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동반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두려운 존재 반려견.

반려동물이 늘면서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도 주목받고 있는만큼 '펫티켓'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소문난 반려견 사랑꾼 슬리피는 지난 7일 서울 한남동 매봉산공원에서 뉴스1과 만나 "'펫티켓'이란 말을 들었을때 '아차' 싶었다"라며 "퓨리는 누굴 문적이 없었고 새끼였던 만큼 당연히 풀어놨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피해를 주는거라는 걸 인지했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천만명이 넘어가고 있는데, 주인 한 명이 잘못하면 다 욕을 먹는 만큼 펫티켓이라는 문화가 더 단단히 굳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퓨리(3세·수컷) 아빠' 래퍼 슬리피를 만나 펫티켓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래퍼 슬리피가 반려견 퓨리에게 "앉아 한 뒤 쓰다듬고 있다. © News1 최서윤 기자
래퍼 슬리피가 반려견 퓨리에게 "앉아 한 뒤 쓰다듬고 있다. © News1 최서윤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