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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회복할 수 없다"…큐브, 현아·이던 퇴출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입력 : 2018.09.13 13:26|조회 : 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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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이던, 현아가 지난 7월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
트리플H 이던, 현아가 지난 7월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의 이던이 소속사에서 퇴출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했지만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퇴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불거진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직후 현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던과 2년 째 열애 중임을 직접 인정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아래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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