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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현아·이던 퇴출 두고 오락가락…내부 갈등설까지

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입력 : 2018.09.13 19:40|조회 : 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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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현아, 이던/사진=머니투데이 DB
트리플H 현아, 이던/사진=머니투데이 DB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인 현아와 팬타곤 이던을 퇴출한다던 결정을 번복했다. 소속사 최고위층에서 최종 조율이 필요하다며 퇴출이 확정이 아니라고 입장을 바꾼 것이다. 하지만 이내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퇴출은 이미 결정됐고 번복은 없다"고 다시 확인하며 소속사 내부 갈등설까지 퍼지고 있다.

1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신대남 대표는 입장문에서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논의 중이었으나 확정하진 않았다"며 "좀 더 의견 조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현아, 이던과의 신뢰가 깨져 퇴출을 결정했다"고 발표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의견을 바꾼 것이다.

하지만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신 대표의 입장문에 대해 다시 한번 "해당 입장문을 확인했지만 퇴출 번복은 없다"고 확인했다. 현아의 퇴출을 두고 투자자와 매니지먼트가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고 발표하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57% 하락한 2775원에 마감했다.

한편 지난달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현아와 이던이 소속사와 상의 없이 "2년째 열애 중"임을 고백하며 파장이 일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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