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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큐티’, 밤엔 ‘호러’…각양각색 좀비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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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 2018.09.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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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롯데월드 ‘호러 할로윈 더 바이러스’, 오는 11월 4일까지…좀비 분장·복장 50% 할인 가격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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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할로윈 THE VIRUS'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할로윈 시즌, 좀비 테마에 전문성을 자랑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올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좀비 미학’을 구현한다. 오는 11월 4일까지 펼쳐지는 축제 ‘호러 할로윈 더 바이러스(The Virus)’가 그 주인공.

다시 돌아온 이 시즌 축제는 실내 어드벤처에선 꼬마 유령과 신 나게 즐기는 큐티 할로윈을, 야외 매직 아일랜드에선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호러 좀비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시·청각 즐거움을 준비했다.

큐티 할로윈은 메인 퍼레이드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할로윈 고스트가 주인공인 뮤지컬 쇼 ‘드라큐라의 사랑’, 신규 미디어 슈팅게임 ‘할로윈 유령 대소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다.

오후 6시가 넘어가면 ‘큐티’는 ‘호러’로 변신한다. 새로운 음악으로 더욱 화려해진 ‘통제구역 M’, 거대 좀비들이 선보이는 신규 퍼포먼스 ‘자이언트 좀비 MOB’, 좀비들이 출몰하는 위험한 동굴 ‘좀비 케이브’가 관객의 심장을 단계별로 ‘시험’한다.

'호러 할로윈 THE VIRUS' 축제 중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는 빅 대디 좀비의 '스쿨 오브 더 데드'.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br />
'호러 할로윈 THE VIRUS' 축제 중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는 빅 대디 좀비의 '스쿨 오브 더 데드'.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레벨의 극강을 맛보고 싶다면 지난해 예매율 100%를 기록했던 ‘빅 대디의 좀비 팩토리’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는 폐교 콘셉트의 ‘스쿨 오브 더 데드’로 변해 극강의 공포를 선사한다.

좀비와 맞닥뜨린 스토리가 담긴 ‘감염의 시작’, 자이로드롭에 좀비 VR(가상현실) 콘텐츠를 입힌 ‘좀비드롭’도 색다른 즐거움으로 안내한다.

좀비 축제를 더 재밌게 느끼려면 ‘픽시매직’과 ‘감독의 분장실&의상실’ 등 분장숍에서 스스로 좀비가 되거나 좀비 모양으로 만든 식음료를 맛볼 수도 있다.

할로윈 분장을 하거나 복장을 하고 방문하는 고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롯데월드 페스티벌컨텐츠기획TF 유혜종 팀장은 “큐티와 호러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러 할로윈 THE VIRUS'에서 선보이는 할로윈 식음 상품.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호러 할로윈 THE VIRUS'에서 선보이는 할로윈 식음 상품. /사진제공=롯데월드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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