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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 손흥민 교체 출전..리버풀전 평점 6.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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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 2018.09.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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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 사진=AFPBBNews=뉴스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손흥민이 토트넘에 복귀했으나 팀 패배는 막지 못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티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8-2019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아시아게임과 A매치 등을 소화한 손흥민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려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였다.

하지만 이날 토트넘은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전반 39분 코너킥에서 조르지뇨 바이날둠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9분에는 로베르토 피르미누에게 추가골을 얻어맞았다.

손흥민은 후반 28분 교체 투입됐다. 이후 토트넘은 에릭 라멜라가 만회골을 터뜨려 한 골 따라붙었다.

손흥민도 경기 종료 직전 날카로운 침투로 리버풀을 위협했으나 상대 사디오 마네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하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을 불어주는 대신 경기를 진행시켰다. 결국 리버풀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날 손흥민은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경기 평점 6.3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골키퍼 미하엘 포름이 7.85점의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실수가 있었으나 여러 차례 몸을 날려 리버풀의 공격을 막아냈다.

리버풀은 미드필더 바이날둠이 7.41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추가골을 기록한 피르미누는 7.38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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