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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5G(5세대)분야 전파연구원 시험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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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8.09.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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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10,700원 보합0 0.0%)(대표 박채규, 187220)는 5G(5세대통신) 이동통신 시험인증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2일 국립전파연구원의 현장심사를 통과하여 17일 공식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 3월 세계 최초로 5G 를 상용화 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실사로 3.5GHz 대역에 대한 이동통신 시험인증 서비스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디티앤씨는 국가 기술표준 및 시험방법의 제정에 따라 5G(5세대) 인프라에 사용되는 이동국, 기지국, 중계장치 등의 무선, EMC(전자파 적합), SAR(무선전자파 흡수율) 관련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채규 대표는 “3.5GHz대역뿐 아니라 28GHz(mmWave)대역도 시험방법 제정이 완료되는 11월 중에 시험인증 설비 구축을 완료하여 정부의 5G NR 상용화 정책에 부응하고 제품 유통을 위한 필수 관문인 시험인증 서비스를 최적화하여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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