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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3년만에 이혼···"부모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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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3년만에 이혼···"부모 책임 다할 것"

머니투데이
  • 김건휘 인턴기자
  • 2018.09.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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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의 동호. /사진=뉴스1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4)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동호는 20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성격 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고,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아이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 부모의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했다.

동호와 아내는 지난달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의 이혼으로 향후 아들이 성장하면서 악영향을 받을까 걱정했다. 그는 "저는 이미 매스컴에 많이 노출돼 있는 사람이지만,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했다.

아들 아셀 군에 대한 동호의 애정은 여러 차례 비쳤다. 동호는 아들 아셀 군의 육아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방송에 출연해 다정한 부자 사이를 보여줬다.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뉴 제너레이션'으로 데뷔한 동호는 '세바퀴', '천하무적야구단'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13년 10월 당시 소속사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상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에 적응하는 데 고충이 있었다. 연예인 신분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며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동호는 2015년 스무 살의 나이로 결혼을 발표했다. 아이돌 출신으로는 파격적인 일이었다. 이듬해 득남한 동호는 이후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으로 방송에 간간이 등장했다. 방송 활동 복귀는 염두에 두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동호는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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