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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 A씨, 미용실서 해고 "사건 이후 근무 안해"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입력 : 2018.10.04 15:07|조회 : 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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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자친구 A씨(왼쪽)와 A씨가 근무했던 미용실의 입장 전문./사진=뉴시스, 해당 미용실 SNS
구하라 전 남자친구 A씨(왼쪽)와 A씨가 근무했던 미용실의 입장 전문./사진=뉴시스, 해당 미용실 SNS

가수 구하라와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된 헤어 디자이너 A씨가 최근 근무하던 미용실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구하라가 헤어 디자이너인 전 남자친구 A씨에게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당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A씨가 일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미용실 측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A씨는 본 살롱에서 해고됐다"며 "저희 살롱은 해당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사건 이후 A씨는 저희 살롱에서 근무한 적이 단 하루도 없다"며 "살롱과 관련된 허위 사실과 악플 자제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하라는 이날 디스패치를 통해 전 남자친구 A씨가 성관계 동영상으로 자신을 협박했다고 밝혔다. 구하라와 A씨의 폭행 사건이 있던 당일 A씨는 "디스패치에 제보하겠다. 연예인 생활을 끝나게 해주겠다"며 구하라에게 두 사람의 성관계 동영상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지난달 27일 남자친구 A씨를 강요·협박·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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