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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SK, 6일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헥터-박종훈 출격

머니투데이
  • 인천=김동영 기자
  • 2018.10.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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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와 SK 와이번스 박종훈. /사진=KIA,SK 제공
5일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에 KIA와 SK는 6일 더블헤더를 치른다. 1차전 선발이 발표됐다. KIA는 헥터 노에시(31)가 그대로 나가고, SK는 박종훈(27)으로 변경됐다.

KIA와 SK는 당초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팀 간 15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KIA는 헥터를, SK는 문승원(29)을 선발로 예고한 상태.

하지만 비가 문제가 됐다. 테풍 콩레이로 인해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고, 인천SK행복드림구장도 비에 젖었다. 결국 KBO는 오후 4시 45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KIA와 SK는 6일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를 치른다. 지난 2016년 9월 29일 마산 삼성-NC가 더블헤더를 치른 후 737일 만이다. 1차전은 오후 3시에 시작되며, 1차전이 끝나고 20분 뒤 2차전이 열린다.

KIA와 SK의 더블헤더 1차전 선발이 공개됐다. KIA는 변동 없이 그대로 헥터로 간다. 헥터는 올 시즌 SK전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57로 좋았다. 9이닝 1실점-6이닝 3실점-6이닝 3실점(2자책)을 만들어냈다.

SK는 문승원에서 박종훈으로 바꿨다. 힐만 감독은 5일 "오늘 경기가 취소될 경우 내일 1차전 선발은 문승원이 아니라 박종훈을 낸다. 문승원은 2차전에 나간다"라고 밝혔다.

박종훈은 올 시즌 KIA전에서 5⅔이닝 3실점-5이닝 4실점-4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3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7.98이다. 시즌 전체 성적은 28경기 149이닝, 14승 7패, 평균자책점 4.2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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