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머니투데이

'커쇼 8이닝 무실점' 다저스 2연승! 챔피언십 눈앞 [NLDS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커쇼 8이닝 무실점' 다저스 2연승! 챔피언십 눈앞 [NLDS2]

머니투데이
  • 한동훈 기자
  • 2018.10.06 13:13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클레이튼 커쇼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가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다.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3-0으로 눌렀다. 시리즈 전적 2승 무패로 다저스는 가을야구 첫 번째 관문 통과의 9부 능선을 넘었다.

1회부터 매니 마차도가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1회말 2사 3루에 첫 타석을 맞은 마차도는 3볼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자신 있게 방망이를 돌려 대형 아치를 그렸다. 브레이브스 선발 아니발 산체스의 88.1마일짜리 커터를 잡아 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2-0 리드를 이어가던 다저스는 5회말 다시 홈런으로 추가점을 냈다. 선두타자로 등장한 야스마니 그랜달이 솔로 홈런을 때렸다. 그랜달은 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3구째 89.6마일짜리 싱커를 타격해 펜스 밖으로 날렸다.

다저스 선발 클레이튼 커쇼는 7회까지 단 73구로 버티며 투구수를 절약했다. 8회를 12구로 마친 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등판만 한 뒤 투구는 하지 않고 바로 마무리 켄리 잰슨과 교체됐다. 잰슨은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3/15~)
남기자의체헐리즘 (1/15~)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