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53.79 670.39 1126.50
보합 21.97 보합 14.94 ▲6.7
-1.06% -2.18% +0.60%
양악수술배너 (11/12)KB설문배너 (12/03~)

'한국계 폭행' 코코린, 수갑 차고도 '웃음'

OSEN 제공 |입력 : 2018.10.11 23:03
폰트크기
기사공유
image



[OSEN=우충원 기자] 알렉산드르 코코린이 결국 수갑을 차고 말았다.


RT SPORT의 알락세이 야로셰브스키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수갑을 찬 코코린의 사진을 게재했다.


야로셰브스키는 "전 세계 축구계를 당황하게 한 코코린은 의아하게도 본인은 유쾌하고 웃고 있다"고 전했다.


코코린은 마마에프와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의 레스토랑에서 폭력을 휘둘렀다. 러시아 국영 방송에 따르면 코코린은 폭행과 함께 인종차별적 조롱으로 피해자를 쓰러트렸다.


 이번 사건으로 수갑을 찬 코코린은 유죄 판결이 날 경우 최고 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사실상 선수생활이 끝날 위기에 몰렸다. / 10bird@osen.co.kr


[사진] 야로셰브스키 SNS 캡처.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