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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지금] 뉴욕증시 급락에 트럼프가 연준 강력 비판?

강상구 머니투데이방송 PD |입력 : 2018.10.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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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장 마감 동향 및 글로벌 핫 이슈! 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전 전략을 알아보는 <뉴욕은 지금> 매일 아침 6시 40분, [굿모닝마켓워치]를 통해 방송됩니다.


< 김영롱 MTN앵커 / 송정렬 뉴욕특파원 >


* 뉴욕증시 급락에 트럼프가 연준 강력 비판?


- 트럼프, 9일부터 사흘 연속 연준의 금리인상 강력 비판

- 트럼프 "연준 통화정책 너무 공격적… 큰 실수 하고 있어"

- 트럼프 "연준 통제 안 된다… 파월 의장 경질하진 않을 것"

- 트럼프, 7월부터 연준 금리인상 기조와 달러강세에 불만 표출

- 트럼프 "연준이 미쳤다"며 증시 폭락 책임 연준에 떠넘겨

- '제정신 아닌'(crazy), '웃기는'(ridiculous) 등 거친 표현 사용



* 트럼프의 연준 비판 강도 강화된 배경은?


- 트럼프의 연준 비판, 임박한 중간선거와 무관치 않아

- 트럼프, 최대 치적으로 미국증시 강세와 경제 호조 내세워

- 계속 금리 올려서 잘나가는 경기에 찬물 끼얹지 말라는 경고



* 트럼프의 금리 인상 비난… 연준의 독립성 훼손 논란?


- 백악관, 중앙은행 독립성 논란 우려에 빠르게 진화

- 래리 커들로 "금리인상은 경제적 건강의 신호"

- 래리 커들로 "연준은 독립적이다" 강조



* 트럼프의 비난에 따른 연준의 반응은?


- 연준은 트럼프의 비판에 대해 일절 반응 보이지 않아

- 올해 12월 1회, 내년 3회 등 점진적 금리인상 지속 예상

- 파월,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시 더욱 신중·조심할 가능성








※ 생방송 '뉴욕은 지금'은 매일 오전 6시 30분에 방송되며, 세계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이 시작하기 전 글로벌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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