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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단기일자리 압박? 각 부처와 정책논의 본연 임무"

[the300]취업자수 증가 둔화에 위기감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입력 : 2018.10.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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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장하성(왼쪽) 정책실장과 정태호 일자리수석이 4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04.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장하성(왼쪽) 정책실장과 정태호 일자리수석이 4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최영애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09.04. pak713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12일 정부, 공공기관 등을 압박해 단기 일자리 만들기에 나섰다는 보도에 "일자리수석이 부처와 논의, (정책을) 관리하는 것이 본연의 임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일자리 수석실이 청와대에 있고, (정책) 논의를 하라고 일자리 수석을 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와대가 각 부처나 기관을 압박했다는 시각에 대한 반박이다.

다만 단기 일자리 창출 필요성 등 정책적 판단에 대해서는 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에서 설명할 수 있을 거란 입장이다.

청와대는 지난 7월부터 전년대비 월간 취업자수 증가폭이 크게 둔화하자 일자리 창출에 위기감을 가져 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제8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경제가 겪고 있는 구조적 어려움에 대해 아직 해법을 찾지 못했다라는 비판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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