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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 현장] '1회 2실점' 유희관, 10승 도전 불안한 출발

OSEN 제공 |입력 : 2018.10.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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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이 10승 도전에 나섰다. 시작이 좋지 않았다.


유희관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 간 16차전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28경기에서 9승 10패를 기록하고 있는 유희관은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에 도전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승리가 불발되면서 결국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10승 달성을 결정하게 됐다.


출발이 좋지 않았다. 선두타자 박민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지만, 권희동에게 내야안타를 맞았다. 이어 나성범의 안타로 1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모창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스크럭스에게 가운데 담장을 직격하는 큼지막한 2루타를 맞으면서 2실점을 했다. 노진혁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추가 실점없이 이닝을 마칠 수 있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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