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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직전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10월 16일 고등학교 257교 9만2000명 응시

머니투데이 오세중 기자 |입력 : 2018.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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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대전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18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 /사진=뉴스1
11일 오전 대전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18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을 치르고 있다. /사진=뉴스1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의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년도 수능직전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하고,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가형, 나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구성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아랍어Ⅰ, 베트남어Ⅰ 제외)영역을 평가하며, 서울에서 257교 9만2000명(전국 1835교 49만명)이 참여한다. 시험 시간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로 5교시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오는 11월 15일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고사이다.

성적처리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며, 개인별 성적표는 10월 31일에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치른 이번 평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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