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머니투데이

"번트·오재원 도루 실패" 두산 김태형 감독의 아쉬움 [KS1 패장의 말]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번트·오재원 도루 실패" 두산 김태형 감독의 아쉬움 [KS1 패장의 말]

머니투데이
  • 잠실=김우종 기자
  • 2018.11.04 18:1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뉴스1
1차전을 내준 두산의 김태형 감독이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 '2018 KBO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3-5로 패했다.

두산은 플레이오프의 상승세를 타고 온 SK에게 기선을 빼앗긴 채 2차전을 맞이하게 됐다. 한국시리즈 2차전은 5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후 공식기자회견에서 두산 김태형 감독은 "1차전이 중요한데 홈에서 내줬다. 경기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몇 차례 눈에 띄었다. 다시 준비해 홈에서 1승 1패는 하고 내려가야 한다. 준비 잘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허경민 번트 실패 이후 오재원의 도루가 정말 아쉬웠다. 급하게 움직인 듯한 느낌이 있었다. 본인이 확신도 했겠지만 번트 실패가 아쉽다"고 답했다.

'경기 감각'에 대해서는 "야구 선수가 감각을 얘기하는 것보다는 지는 경기는 진 것이다. 좀 더 편하게 했으면 한다. 좀 더 잘해야 한다는 그런 부분들이 보였다"고 했다.

선발 린드블럼에 대해서는 "본인이 몸이 나가다가 잡고 던진다고 했다. 실투가 문제였는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본다"고 전했다.

타순 변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다른 변화를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2/1~)
SFIS 2019 (2/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