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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주자' 오재원 펄쩍!? 허경민 헛스윙 심판 판정에... [KS3]

머니투데이 인천=김우종 기자 |입력 : 2018.11.07 20:39|조회 : 3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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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사진=뉴시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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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사진=뉴시스

타자의 삼진 아웃 판정에 타자보다 주자가 더욱 아쉬워했다. 허경민의 헛스윙 삼진 판정에 1루 주자로 있던 오재원이 펄쩍 뛰며 진한 아쉬움을 표출했다.

7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SK전.

0-4로 뒤지던 두산이 2-4로 추격을 시작하던 5회초. 2사 1루 기회. 볼카운트는 1-2. SK 선발 켈리가 던진 4구에 허경민이 체크 스윙을 했다.

이때 이민호 1루심이 허경민의 방망이 헤드가 돌았다고 판단,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을 선언했다. 하지만 이 판정을 1루심과 비슷한 위치에서 지켜본 주자 오재원은 이해가 가지 않는 듯 펄쩍 뛰는 모습을 보였다. 오재원은 한동안 1루를 서성인 채 아쉬워하며 쉽사리 더그아웃으로 향하지 못했다.

한편 6회초가 종료된 현재, SK가 4-2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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