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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아스날, UEL 32강 조기 확정

OSEN 제공 |입력 : 2018.11.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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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아스날이 좋은 모습을 보이는데 성공했다.


첼시는 9일 오전(한국시간) 벨라루스 보리소프 보리소프 아레나서 열린 바테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L조 4차전서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조별리그 4연승을 질주하며 남은 2경기와 관계없이 손쉽게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첼시는 부분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뤼디거-루이스-캉테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으나, 아자르-지루-페드로를 선발로 내세웠다. 중원에서도 로프터스-치크, 조르지뉴, 바클리 등이 경기에 나섰다. 바테는 과거 아스날에서 뛴 적이 있는 흘렙을 중심으로 맞섰다.


홈팀인 바테가 첼시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잘 구사하며 경기에 나섰다. 첼시는 높은 볼 점유율을 유지하고도 제대로 된 공격을 만들지는 못했다. 결국 일진일토의 공방전 속에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다. 


첼시 입장에서는 답답한 순간. 해결사가 나타났다. 후반 7분 지루가 에메르송이 올린 크로스를 감각적인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바테는 추격을 위해 몰아치자 첼시는 수비를 강화하며 버텼다.


결국 첼시는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를 지키며 값진 UEL 조별리그 4연승을 질주하며 빠르게 32강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한편 아스날 역시 9일 오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UEL 조별리그 E조 4차전에서 스포르팅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두며 남은 2경기와 상관없이 32강에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아스날은 전반 25분 웰백의 부상으로 오바메양을 투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강하게 상대를 몰아치고도 결정력 부재로 0-0 무승부에 그쳤다.


아스날 입장에서는 다행히도 같은 조서 카라바흐가 보르스클라를 잡은 덕에 조기 32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mcadoo@osen.co.kr


[사진] UEL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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