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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단풍 나들이…고속도로 일부 '혼잡'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입력 : 2018.11.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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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의 모습. /사진=머니투데이DB
지난 9월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의 모습. /사진=머니투데이DB
일요일인11일 막바지 단풍놀이·나들이 차량의 증가로 전국 고속도로가 다소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49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과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각각 50만대 수준으로 평소보다 증가한 교통량에 일부 고속도로가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고속도로는 오후 2시쯤부터 본격적으로 정체가 시작돼 오후 6시쯤 절정이다가 오후 10시가 돼서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하행선 고속도로는 오전 11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8시가 돼서야 정체가 풀리겠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출발 기준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대전 1시간35분 등이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3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22분 △울산 4시간21분 △강릉 2시간40분 △대전 1시간41분 등이다.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은 일찌감치 정체가 시작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7km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부산방향 경부선입구(한남)~반포나들목 2.1km 구간도 정체를 빚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km 구간도 혼잡하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휴게소~양지나들목 4.8km 구간도 현재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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