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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와이퍼-워시존, 국내 첫 예약형 셀프세차장 '워시존 개러지' 선봬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입력 : 2018.11.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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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장 예약 시스템 구축 스타트업 ㈜팀와이퍼와 셀프세차 브랜드 ㈜워시존이 국내 첫 예약형 셀프세차장 ‘워시존 개러지’를 오픈,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워시존 개러지/사진제공=팀와이퍼
워시존 개러지/사진제공=팀와이퍼
워시존 개러지 구의점은 팀와이퍼에서 개발한 셀프세차 예약 앱 '워시존(WashZone)'을 이용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셀프세차를 예약,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워시존 구의점은 워시존앱을 통해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개인 용품 사용에 제약 없이 공간 점유 시간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세차 이용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팀와이퍼 관계자는 “셀프세차 마니아들의 의견을 반영해 그동안 셀프세차장의 문제점으로 지목돼온 다양한 부분을 개선했다"며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고 선진 시스템을 도입한 첫 매장이 워시존 개러지 구의점”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고객이 최고급 시설에서 차량 이동 없이 여유 있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어 오픈 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워시존 개러지를 방문한 고객은 다음 차례의 이용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예약한 시간 동안 마음 편하게 세차를 마칠 수 있어 셀프세차 마니아들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다.

기존 셀프세차장의 경우 무료 공간인 ‘드라잉존’으로 인해 업주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고객 간에 분쟁도 발생하기 쉬운 구조였던 것과 달리, 워시존 개러지는 차량의 이동 없이 하나의 공간에서 세차와 드라잉을 모두 완료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팀와이퍼는 셀프세차 전용 앱인 ‘워시존’ 앱을 확산한 후 손세차 앱인 ‘와이퍼’에서 모든 형태의 세차를 제공하여 자동차 관리 전반의 경험을 단절 없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워시존과 함께 워시존 선진 예약형 셀프세차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팀와이퍼는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중기&창업팀 이상연
중기&창업팀 이상연 pond2580@mt.co.kr

머니투데 이상연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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