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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5년 전 파격 드레스 "흑역사" 고백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입력 : 2018.11.30 07:52|조회 : 22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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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배우 강한나./사진=머니투데이DB
2013년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배우 강한나./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강한나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한나는 지난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솔직하고 대담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나는 2013년 부산 국제 영화제의 파격적인 드레스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당시 레드카펫에 하이넥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강한나는 등과 엉덩이 일부분이 시스루로 드러난 '반전 뒤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한나는 "그 당시 드레스가 멋있어서 입었다"며 "옷에 맞춰 애티튜드를 취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느낌이 세다. 흑역사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주변에서는 "흑역사가 아니다. 너무 멋있다"는 칭찬이 쏟아지자 강한나는 "이 멋있는 사진 접니다"라고 재치있게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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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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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그인dj2rkdjqtsp  | 2018.11.30 15:36

아에 밑에는 다벗지그러셨어요? 그렇게 관종해서 성공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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