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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월드 베스트셀링 SUV '더 뉴 엑스트레일' 사전계약 돌입

내년 1월 2일 국내출시 앞두고 이달 사전계약....2.5리터 엔진탑재 3세대 부분변경 모델

머니투데이 장시복 기자 |입력 : 2018.1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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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The New X-Trail)/사진제공=한국닛산
닛산 '더 뉴 엑스트레일'(The New X-Trail)/사진제공=한국닛산

한국닛산은 닛산의 익사이팅(X-citing)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인 '더 뉴 엑스트레일'(The New X-Trail)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0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엑스트레일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600만 대 이상 판매된 닛산의 간판 모델이다.

역동적 주행성능, 뛰어난 실용성 및 최적의 균형감을 바탕으로 2015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닛산에서 가장 많이 팔린 1등 모델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해에는 81만대 이상 판매되며 월드 베스트셀링 SUV에 등극하기도 했다.

국내에 출시될 더 뉴 엑스트레일은 닛산 시그니처 요소를 반영해 견고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은 2.5리터 엔진을 탑재한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선보인다.

인텔리전트 차선 이탈 방지, 차간 거리 제어 시스템 등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발동작만으로도 편리하게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운전자를 배려한 편의 장치도 적용됐다.

2WD와 4WD, 4WD 고급사양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구체적인 가격은 판매가 시작되는 내년 1월 2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닛산은 더 뉴 엑스트레일 사전 계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사전 계약 후 닛산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 전원에게 초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선수금 50% 기준)을 제공한다.

이 혜택을 적용하면 12개월 무이자, 24개월 1.9%, 36개월 2.9% 등의 초저금리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신차 교환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케어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장시복
장시복 sibokism@mt.co.kr

머니투데이 산업1부 자동차물류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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