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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승진 160명 중 절반 이상이 '반도체'

DS 부문서 81명 배출…부사장 승진자도 13명 중 5명이 DS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 |입력 : 2018.12.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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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 생산라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 생산라인.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38,900원 상승250 -0.6%)가 6일 사장단과 부사장급 이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끈 반도체·부품(DS, 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승진자가 절반을 넘었다.

삼성전자는 이날 김기문 DS 부문 대표를 부회장으로, 노태문 IM(IT&모바일) 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명에 대한 사장단 인사를 발표한 데 이어 부사장급 이하 임원과 펠로우, 마스터 등을 합해 총 160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전체 승진자 160명 가운데 김기문 부회장을 포함해 DS 부문에서 81명이 승진했다.

삼성전자는 특히 이 중 12명을 직위 연한과 상관없이 발탁해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DS 부문에선 김형섭 메모리사업부 D램 PA팀장, 박재홍 파운드리사업부 디자인서비스팀장, 송두헌 메모리사업부 YE팀장, 전세원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장, 조병학 시스템LSI사업부 기반설계팀장 등 5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체 부사장 승진자는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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